상담사례
제목징계 및 노무수령 거부2019-11-11 10:06:37
작성자

*외국인노동자명: 연***

*생년월일:1991-**-**

*전화번호:010-9686-****

*회사명: OOOO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산막공단******

*소속팀: 생산팀

 

 

3/19 징계 위원회 결과통지: 근무 태업 및 근태 불량에 대한 징계위원회 개최 결과 정직 1개월(2019.03.20.~2019.04.20.) 공지

->징계사유(징계위원회 내용): 프레스 1시간에 500개 이상 생산 할당량을 못미치고 근무시간에 화장실 등 근무태만이 있었다.

 

주위 근로자로부터 확인된 사항:

-> 회사대표가 좋아하는 근로자였으며 고국에 다녀온 뒤로 바로 사업장변경을 요구했고 주위의 도움을 받아 한국어로 된 편지 등을 작성해서 제출한 후 사업장에서 근로자에 대한 태도가 바뀌었음.

 

경과:

1. 동일 사업장에서 2016106일 성실근로자로 재입국하여 20193월 현재까지 약 25개월을 일했음.(74개월 동일 사업장에서 근무)

2. 2월에 2주 동안 일을 안 시켰음

3. 35일부터 319일까지 2주 일했음.

4. 319일 징계위원회 회의를 거쳐 공고

5. 320일 양산고용노동지청을 가서 해결방법을 문의했으나 담당자는 그냥 쉬라고 함.

6. 321일 노무수령거부 통지(2019124일 이후부터 당사에서 근무 의사가 없고, 징계위원회에서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 이행되지 않아 프레스코는 귀하의 노무수령을 거부합니다.) 

 

○ 진행과정 

1.경남지방노동위원회 부당징계 구제신청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