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례
제목이소미(캄보디아) 상담사례2020-07-22 16: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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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인은 2015년 06월 12일 농장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피진정인이 그 당시 7개월째 임금이 미지급 상태입니다. 2018년 1월 부터 새로운 농장 투자를 핑계로 진정인에게 임금을 일부만 지급하고 있었습니다.

진정인은 피진정인에게 여러 차례 미지급된 임금을 지급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현재 피진정인이 새로운 집을 짓고 있어서 자금사정이 좋지 않다는

말만 하고 계속해서 미지급된 임금을 지급해 주지 않고 있었습니다.

2019년 07월 04일 양산고용노동지청에 임금체불을 신청했습니다. 2019년 07월 15일 양산노동지청에 방문해서 진정조사를 했습니다.

사업주가 임금체불을 인정했는데 사업주가 돈이 없다고 했습니다.

근로자가 임금체불 확인서를 받고 법률구조공단에 소액체당금 신청할려고 했으나 근로감독관님이 농축산업 근로자는 소액체당금 신청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담당감독관님이 근로자에게 간이진술서를 작성해 주었습니다.

진정서 넣은 내용이 양산고용노동지청을 거쳐 검찰청으로 고발 조치되어 3개월이 지나서야 검찰청의 전화로 두려움을 느낀 사업주가 결국

 7개월치 급여를 지급해 주었습니다.